FF금리선물, 내년 4월 금리 4.75% 예상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연방기 금(FF) 금리선물은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내년 4월까지 FF 금리가 연 4.75%까지 인상될 가능성을 전날보다 높여 반영했다.
이날 FF금리선물은 내년 4월 FF금리가 4.75%까지 인상될 가능성을 전날의 36%에서 56%로 높였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보드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이전달의 85.2보다 13.7포인트나 높아진 98.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이라크 침공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월가 전문가들은 소비자신뢰지수가 90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현재 상황지수는 이전달의 107.8에서 114.0으로 상승했고 기대지수 역시 70.1에 서 88.8로 높아졌다.
또 선물시장은 내년 1월31일 FF금리가 연 4.5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는 오는 12월13일, 내년 1월31일, 3월28일로 예정돼 있으며 4월에는 정례회의가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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