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기 국채가, 시카고 제조업활동 예상치 상회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30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11월 시카고 제조업활동이 예상치를 상회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올 3.4분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하향 조정한데 힘입어 낙폭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오전 10시6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1/8포인트 떨어졌고 수익률은 1bp 높아진 연 4.49%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는 11월 시카고 제조업활동이 61.7을 기록, 예상치인 59.9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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