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일 뉴욕증시는 소매판매 호조 전망과 지난 10월 개인소득 상승으로 강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38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3.88포인트(0.59%) 오른 10,869.75를, 나스닥지수 역시 16.27포인트(0.73%) 높아진 2,249.09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개인소득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소매판매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강세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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