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익일의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결과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오전 10시11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과 같은 100 3/32, 수익률은 4.47%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공급관리협회(ISM) 11월 제조업지수가 30개월 연속 성장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익일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어 조심스런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11월 고용지표 결과가 향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상 횟수를 가늠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