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21만5천명..7월래 최고(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의 지난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허리케인 영향에서 벗어나며 지난 7월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일 미국 노동부는 11월 고용창출이 21만5천명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5%의 안정세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고용창출이 22만3천명, 실업률은 5%를 각각 나타냈을 것으로 각각 예측했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3센트(0.2%) 상승한 16.32달러를 보였고 일년 동안 3.2% 올라 지난 2003년 3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간 평균 노동시간은 33.7시간으로 하락했고 제조업 평균 노동시간 역시 41시간에서 40.8시간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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