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고용지표 긍정적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건수가 예상치에 거의 부합하는 호조를 보여 하락했다.
오전 10시6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1/8포인트 하락했고 수익률은 2bp 높아진 연 4.53%를 기록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것으로 봐야한다면서 따라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향후 2차례 이상 기준 금리를 인상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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