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매수세 지속 22년래 최고..507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투자자들의 헤지용 금매수세가 이어져 2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뉴욕 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70센트 높아진 507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장중 한때 금가격은 지난 1983년 2월 이래 최고치인 510.80달러까지 급등했었다.
애널리스트들은 국채, 주식보다는 금이 가장 선호되는 투자처로 부각됐다면서 특히 에너지 가격이 재차 상승세를 타면서 금이 헤지용 수단으로 부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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