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도쿄장중 1.1650달러 하락테스트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도쿄장중 1.1650달러를 하락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
5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유로-달러가 하락마인드 속에 도쿄장중 1.1650달러를 테스트할 것"이라며 "이 레벨을 무너뜨릴 경우 1.1620달러까지 하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시장참가자들은 이날 밤 발표될 예정인 11월 ISM서비스업지수를 주시할 것이지만 이 지수가 시장컨센서스를 하회하더라도 유로의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로-달러는 1.1720달러에서 저항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오전 9시16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1달러 내린 1.1715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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