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옵션> 연말 딜러들 휴가 분위기 시작 조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해외 달러-원 옵션시장에서는 연말 휴가 분위기가 시작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중은행의 한 옵션딜러는 "1개월 이내 기간물들이 소폭 거래될 뿐 거의 거래가 전혀 없다"며 "해외 옵션시장에서는 일찍부터 연말 휴가 분위기가 시작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옵션시장에 거의 변화가 없다고 보는 게 맞다"고 덧붙였다.
달러-원 옵션 변동성은 전주 1개월 4.8/5.3%, 2개월 5.2/5.7%, 3개월 5.35/5.85%, 6개월 5.85/6.35%, 1년 6.35/6.85%였다가 이날 각각 4.8/5.3%로, 5.1/5.6%로, 5.3/5.85%로, 5.9/6.3%로, 6.3/7.0%로 움직였다.
달러-원 옵션의 1개월 만기 25% 델타 R/R은 '콜 오버'로 전주 0.3/0.5%에서 0.3/0.4%로 소폭 움직였다.
달러-엔 옵션 변동성은 1개월 만기가 전주 7.6/7.85%에서 변동이 없고, 같은 기간 R/R의 '풋 오버'도 전주 0.3/0.5%에서 변화가 없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