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 헤지펀드 매수로 전고점 경신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헤지펀드들의 매수세로 전날 고점인 142.70엔을 돌파했다.
6일 유로-엔은 한때 142.72엔까지 올랐다가 오전 10시15분 현재 0.09엔 오른 142.55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미국계 헤지펀드와 투기세력들이 유로-엔을 끌러올리며 전날 고점을 경신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UFJ은행의 아이가와 테츠 딜러는 "유로-엔은 금리격차 재료로 단기적으로 145엔을 타깃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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