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단위 노동비용 하락으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6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단위 노동비용이 하락한 데다 생산성이 증가세를 나타내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증폭돼 하락했다.
오전 10시26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3/8포인트 상승했고 수익률은 5bp 낮아진 연 4.52%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인플레 우려 완화는 국채시장에 호재라면서 오는 12월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가 연 4.25%로 25bp 인상된 이후에도 국채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또 전날 국채수익률이 4.57%를 기록, 지난 11월14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 역시 저가매수세를 부추겼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국채수익률이 4.40-4.60% 범위에서 주로 움직일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된 것 역시 국채매수를 견인했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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