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달러-위안이 내년말 7.00위안까지 하락, 중국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본유입을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7일 전망했다.
JP모건은 중국 부동산 시장이 모기지 금리 상승과 가격 하락에 따른 홍콩 부동산 시장과 달리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목할 부문은 달러-위안이 내년말에 7.00위안까지 하락하면서 중국 부동산 시장에 보다 많은 자본을 끌어 모을 것이라는 점이라고 이 기관은 관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