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한국은행이 전날 25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추가금리인상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상태라고 UBS가 9일 분석했다.
UBS는 "미국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종료국면에 임박하면서 달러의 매력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 중앙은행의 금리인상과 아시아 통화의 관련성은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UBS는 또 미국 달러화의 구조적인 약세가 다시 시작된다면 아시아 통화 가운데 원화가 가장 매력적인 통화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