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트렌드, 한동안 지속 전망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엔화 약세 트렌드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모건스탠리가 8일자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모건스탠리 FX팀은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와 일본 투자자들의 해외자산 매입등이 지속적으로 엔화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또 일본의 외환당국자들이 서방선진 7개국(G7) 회의를 전후로 엔화 약세에 대해 별다른 반대의사를 밝히지 않은 점도 엔화 약세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모건스탠리는 그러나 이같은 엔화 약세 전망에도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라며 엔화 숏포지션이 대규모로 형성돼 있고 다음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아 관련한 리스크 등 부정적인 요소도 혼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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