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1,033원 깨져도 낙폭 제한 기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1천33원선 지지 기대감으로 달러-엔 하락에도 불구하고 약세 개장에서 반등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0.40원 하락한 1천34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0.10원 오른 1천34.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일본은행(BOJ),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 발언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주춤거려 전일 120.72엔에서 120.40엔대로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전일대비 내렸지만 1천33원선 부근이 주중 지지선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이 선이 지켜질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며 또 이 선이 깨져도 낙폭이 많이 확대되겠느냐는 전망도 크다고 전했다.
이들은 결제수요나 역외매수 등의 특별한 수요가 등장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며 장중 수급에 따라 거래레벨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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