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장, 내년 1월 위안절상 獨언론 보도 부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독일 언론의 위안절상 보도를 부인했다.
저우 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장은 12일 기자회견에서 독일 비르트샤프트보케가 내년 1월 위안 절상 가능성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그런 일은 없다"고 말했다.
이 독일 언론은 지난 2일 중국이 내년 1월부터 위안화 환율을 달러당 8.08위안에서 7.5위안으로 절상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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