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1981년래 최고치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가격은 헤지용 금수요가 지속돼 지난 1981년 이래 최고치행진을 지속했다.
오전 8시52분(뉴욕시간) 현재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8.10달러 높아진 538.30달러를 기록했다.
개장초 한때 금가격은 544.50달러까지 올라 지난 1981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애널리스트들은 연말을 앞두고 헤지펀드와 대형 투기세력들이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늘리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금이 채권이나 주식, 환율보다 안전투자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이들은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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