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M&A 소식 등으로 강세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증시는 코노코필립스가 300억달러에 벌링턴리소시스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구글에 대한 긍정적 코멘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2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31.93포인트(0.30%) 오른 10,810.51을, 나스닥지수 역시 9.12포인트(0.40%) 상승한 2,265.85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인수합병(M&A) 소식과 함께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성명에서 경기조절적이라는 문구가 삭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증시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CSFB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업체인 구글의 목표가격을 종전의 400달러에서 475달러로 높인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유나티이드테크놀로지스의 투자의견을 `동등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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