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FOMC 앞두고 보합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2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하루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오전 9시31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1/16포인트 올랐고 수익률은 1bp 하락한 4.52%를 기록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익일 FOMC 정례회의 이후 성명에서 문구 변경 등이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에 따라 시장은 조심스런 거래속에 기준의 박스권인 4.38-4.68% 범위의 중간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문구 변경 가능성이 점증한 상황이어서 포지션 조정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리먼브라더스는 FRB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이유로 내년 6월30일까지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이 5.2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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