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내년 3월 25bp 콜금리 인상 전망<씨티그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한국은행이 내년 3월에 콜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씨티그룹이 13일 전망했다.
씨티그룹은 한국은행이 중기적인 정책목표를 맞추기 위해 3월께 콜금리를 25bp 인상한 4.00%로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씨티그룹은 한국의 소비와 수출 등 경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중립 수준의 금리로 가까워지기 위한 중기 정책목표를 맞추기 위해 이같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은행은 지난 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콜금리를 25bp 인상한 3.75%로 결정한 바 있다.
한은은 지난 10월 25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한데 이어 두달만에 금리를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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