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헤지펀드 포지션 조정 영향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헤지펀드들의 포지션 조정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13일 오후 1시20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3달러 오른 1.1953달러에 거래됐다.
유로-달러는 이날 달러 롱처분 물량이 나오면서 장중한때 1.197달러까지 상승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두고 시장에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일부 비일본계 헤지펀드들이 달러 롱포지션을 줄이면서 유로-달러가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들은 "유로-달러가 도쿄장중 전날 고점인 1.1984를 고점으로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장세는 FOMC를 앞둔 포지션 조정인 것으로 보인다"며 "남은 시간 관망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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