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평가절상 필요성 높아져 <칼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최근 중국 경제 동향을 감안할 때 위안화 절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고 칼리온이 13일 관측했다.
칼리온은 지난 11월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큰 16.6%의 증가율을 기록, 설비과잉에 대한 우려와 인민은행의 긴축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위안화의 대(對) 달러 평가절상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이 은행은 내년에 달러화가 약세를 띨 것으로 보이는 것도 인민은행의 위안화 평가절상 노선 가속화를 예측케 하는 요인이라면서 내년 연말 달러-위안 전망치를 7.7000위안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0019위안 떨어진 8.0751위안에 마감돼 7월21일 위안절상 조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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