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소매판매 0.3% 상승(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의 지난 11월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호조와 가솔린 가격 하락 영향으로 상승했다.
13일 미국 상무부는 11월 소매판매가 0.3% 증가했으나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3% 하락해 작년 4월 이래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11월 소매판매가 0.5% 상승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소매판매는 일년전에 비해 6.3% 증가했다.
11월 자동차 판매는 2.6% 높아졌고 가솔린 가격은 5.9% 떨어졌다.
가솔린을 제외한 소매판매는 1% 증가해 지난 7월 이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자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소매판매는 0.5%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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