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9엔 부근까지 낙폭 만회..공격적 매도 진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공격적 매도가 진정되며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14일 오후 1시2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1.15엔 하락한 118.92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일본계 은행을 비롯한 시장참가자들의 공격적 매도속에 한때 118.50엔까지 밀려났지만 이 레벨에서 낙폭을 줄이며 119엔 근처까지 육박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단기 투기세력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는 인식 속에 매도를 자제하고 있다"며 "달러-엔이 118.20-.03엔에서 견조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엔의 1차 저항선은 119.50엔에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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