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달러 표시 한국물, 황우석 파장 없어'<한은 뉴욕사무소>
  • 일시 : 2005-12-15 22:48:41
  • '해외 달러 표시 한국물, 황우석 파장 없어'<한은 뉴욕사무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 뉴욕사무소는 해외의 달러 표시 한국채권의 가격이 황우석 사태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15일 채선병 한은 뉴욕사무소 외환보유액운용 데스크는 "2015년 만기 달러 표시 외국환평형기금 채권과 2013년 만기 산업은행 채권의 가격을 조사했으나 전일대비 별다른 영향이 없다"며 "오히려 외평채의 경우는 스프레드가 전일대비 1bp 정도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채 데스크는 "황우석 파장에 따른 한국물의 가격 변동은 없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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