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 재무성과 일본은행은 내년과 내후년에 점진적인 통화긴축이라는 대명제에 동의할 것으로보인다고 UBS가 16일 전망했다.
UBS는 "정부와 일본은행은 우선 명목성장률 목표치에 따라 정책에서 부분적인 합의점을 찾을 수도 있다"며 "내년말까지 유동성 목표상한선을 20조엔까지 낮출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은행은 아울러 2007년 6월말에는 유동성한도를 15조엔으로 낮추고 그 이후 6조엔 수준으로 대폭 낮출 것으로 관측됐다.
한편 일본은행은 이날 월례 금융정책위원회를 열고 오후에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