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결제수요로 116엔 회복 ↓0.14엔 116.16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낙폭을 줄이며 116엔대를 다시 회복했다.
16일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4엔 내린 116.16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장초반 115.59엔까지 밀려났으나 이후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와 일본 투자펀드들의 매수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116.50-.60엔대에는 일본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대기하고 잇어 추가상승에 제약요인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수출업체들이 최근 달러-엔 급락에 우려하면서 서둘러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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