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로 115.40엔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아이가와 테츠 UFJ은행 딜러가 19일 전망했다.
아이가와 딜러는 "연말을 앞두고 외환시장에 거래량은 매우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도쿄장중 115.40엔대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투기세력들의 경우 11월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건수와 생산자물가지수 등 경제지표를 보면서 관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이가와 딜러는 또 유로-달러의 경우 0.0023달러 상승하긴 했지만 큰 규모의 거래는 아직까지 포착된 것이 없다며 거래량이 작은 가운데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는 1.2000-1.205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