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온화한 날씨 전망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유가는 미국의 온화한 날씨 예보로 하락했다.
1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배럴당 73센트(1.3%) 하락한 57.33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11월30일 이래 최저 수준이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2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1.02달러(1.8%) 밀린 56.11달러에 끝났다.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서부와 북부지역의 기온이 성탄절 이후에도 온화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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