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경제지표 부진하면 115엔 하회" <다이와연구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의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달러-엔이 115엔 아래로 밀려날 가능성이 있다고 다이와연구소의 가메오카 유지 애널리스트가 20일 전망했다.
가메오카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성명보다 그 이후 나오는 경제지표가 더욱 중요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22일 발표될 미국의 11월 개인소득.지출과 23일 발표될 11월 신규주택 판매 등도 주목해야할 지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유로-엔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엔화 숏커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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