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신규 주택착공 5.3% 증가한 212만3천채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의 지난 11월 신규 주택착공건수가 허리케인 피해에 따른 복구가 본격화됨에 따라 5.3% 상승,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나타냈다.
20일 미국 상무부는 11월 신규 주택착공이 연율 212만3천채로 집계돼 이전달의 수정치인 201만7천채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11월 주택착공 허가건수는 215만5천채로 증가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신규 주택착공이 202만채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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