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주택착공 호조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0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11월 신규 주택착공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여 하락했다.
오전 8시49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전날보다 1/8포인트 하락했고 수익률은 2bp 높아진 연 4.46%를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주택착공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기대가 무너진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전망에 힘이 실렸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주택착공이 연율 212만3천채를 기록, 예상치를 상회했다면서 주택착공 결과는 FRB의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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