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차트상 저항선 116.70엔대 안착 시도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0일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미국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차트상 저항선인 달러당 116.70엔대 안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116.70엔대 안착에 성공할 경우 달러화는 다음 차트상 저항선인 117.21엔까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달러화가 116.70엔 아래로 내려앉을 경우 115.55엔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이들은 내다봤다.
오전 10시49분(뉴욕시간) 현재 뉴욕환시에서 달러화는 11월 신규 주택착공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날보다 0.81엔 높은 116.83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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