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오늘 외환당국자 초청 새해 전망 간담회
  • 일시 : 2005-12-21 09:00:33
  • 연합인포맥스, 오늘 외환당국자 초청 새해 전망 간담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상 기조 전환 가능성이 확산되면서 그동안 고금리 통화였던 달러화의 약세를 전망하는 분위기가 강화되는 등 글로벌 달러화의 향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이에 연합인포맥스(사장 金源鎬)가 올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재경부와 한국 은행의 외환당국자들을 초청, 최근 국내.외 외환시장의 여건 변화와 신년 전망에 대 한 간담회를 21일(수) 오후 4시30분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가진다.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권태균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과 이영 균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연사로 초빙됐다. 권 국장은 '외환자유화와 외환시장'이라는 주제로 외환자유화에 따른 서울환시 의 구조적인 변화와 이에 따른 환율을 둘러싼 거시 경제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 다. 이 부총재보는 '2006년 국제금융시장과 국내 수급변화'를 주제로 미국 금리인상 기조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진단과 서울환시의 구조적인 수급변화 등 달러-원 환 율에 영향을 끼치는 시장 흐름에 대해 짚을 예정이다. 금융기관들을 비롯한 기업들에게는 막대한 규모의 美경상수지 적자와 일본경제 의 호조 및 유로지역의 정책금리 인상 등 주요국 재정 및 통화정책의 향방은 올해를 마감하고 내년을 전망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들이다. 발제자의 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새해의 환율전망을 비롯 한 외환당국에 대해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 등을 풀 올 한해 마지막 기회가 마련 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 e-메일 reddeer@yna.co.kr, ☎ 398-4941, 4942, 4971, 4974, 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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