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내년에 105엔대를 향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BNP파리바가 21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내년에 일본 경제의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이는 일본투자자들의 리스크 수용 욕구를 증가시켜 해외자산보다 일본증시와 부동산 투자의욕을 부추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NP파리바는 올해 달러-엔이 급등한 것은 일본 민간투자자들의 해외자산 보유 헤지가 4조3천억달러 감소했고 엔캐리 트레이드 등이 가세한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오전 9시1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5엔 내린 117.06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