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환율, 재경부.한은 생각은..오늘 당국자 초청 간담회>
  • 일시 : 2005-12-21 09:38:17
  • <불안한 환율, 재경부.한은 생각은..오늘 당국자 초청 간담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기자= 연말이 다가오면서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예측불허의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서울외환시장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시장에는 외환당국의 개입 없이는 1,010원선이 지켜지지 못할 것이라는 시각에서부터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등장할 것으로 보는 등 다양한 분석과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하루 하루 긴박감이 흐르는 시점에서 우리 외환당국자의 속내가 어느 때보다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이다. 이에 연합인포맥스(사장 金源鎬)가 재경부와 한국은행의 최고 실무 당국자들을 초청, 최근 국내.외 외환시장의 상황과 전망에 대한 간담회를 21일(수) 오후 4시30분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가진다.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권태균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과 이영 균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연사로 초빙됐다. 발제자의 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환율전망을 비롯한 외환당국에 대해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 등을 풀 올 한해 마지막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 e-메일 reddeer@yna.co.kr, ☎ 398-4941, 4942, 4971, 4974, 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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