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결제수요로 117엔 회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로 117엔대를 회복했다.
21일 오후 12시55분 현재 달러-엔은 107.04엔에 거래됐다. 장초반 미국계 펀드와 은행권의 매도로 116.73엔까지 밀려났으나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다시 117엔을 회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투신사들이나 소매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은 지난주 달러-엔의 급락장세에서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시장에 다시 복귀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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