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약세분위기 부각으로 하락..495.3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500달러선이 무너짐에 따라 헤지펀드들이 매물을 내놓아 하락했다.
21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70달러 낮아진 495.30달러에 마감됐다.
장중 한때 금가격은 492.40달러까지 떨어져 지난 11월23일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었다.
애널리스트들은 금가격이 500달러 아래로 내려앉음에 따라 펀드들이 보유물량을 출회했다면서 당분간 금가격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현재 금을 적극적으로 매수할 이유가 없다면서 단기 조정 이후에나 저가성 매수세가 되살아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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