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 방향성 부재 속 138.50-139.20엔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방향성 부재 속에 도쿄장중 138.50-139.20엔에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엔화 크로스 거래가 마무리됐는지 여부에 대해 시장은 여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유로-엔이 방향성 부재 속에 138.50-139.20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날 밤 발표될 11월 미국의 개인지출과 23일 발표될 11월 신규주택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달러-엔이 하락할 것"이라며 "유로-엔도 포지션 조정 압력이 세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달러는 1.1800-1.186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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