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내년에는 노르웨이 크로네와 뉴질랜드달러 등 이종통화에 대해 롱플레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22일 내년 美달러와 엔화, 유로 등 주요 통화의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이종통화 투자가 바람직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스 레데커 BNP파리바 애널리스트는 "노르웨이의 금리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뉴질랜드도 금리인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노르웨이크로네와 뉴질랜드달러 롱플레이를 권했다.
칼리온의 코테차 미툴 애널리스트는 뉴질랜드달러를 사고 엔화를 매도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그는 뉴질랜드의 경상수지 우려는 이미 뉴질랜드달러에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