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개인지출.소득 0.3% 각각 증가(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의 지난 11월 개인지출이 자동차 판매 회복에 힘입어 증가세를 나타냈다.
22일 미국 상무부는 11월 개인지출이 0.3% 증가했고 개인소득 역시 0.3%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핵심 인플레이션은 지난 일년 동안 1.8% 높아져 작년 3월 이래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개인소득이 0.4%, 개인지출은 0.3% 각각 높아졌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11월 개인 저축률은 마이너스 0.2%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중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사상 최대인 0.4% 감소를 보였다. PCE 가격지수는 일년 동안 2.7% 하락해 지난 7월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핵심 PCE 가격지수는 0.1% 상승했으며 일년 동안 1.9% 올랐다. 이는 지난 3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임금 소득은 0.2% 증가했고 실질 소득은 0.7% 높아졌다.
가처분 소득은 0.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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