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연말 장세속 보합권 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유럽증시는 연말에 따른 한산한 장세가 이어져 보합권 등락세를 나타냈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9.60포인트(0.17%) 높아진 5,597.00에 마감됐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수도 전장보다 1.05포인트(0.02%) 오른 5,398.28에 끝났다.
반면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는 전날보다 0.45포인트(0.01%) 떨어진 4,751.96에 마쳤다.
유럽 증시전문가들은 연말 연휴를 앞둔 데 따른 한산한 거래속에 소규모 포지션 조정이 일어 보합권에서 주로 등락했다고 말했다.
힐튼은 2.2% 높아졌고 영국의 방위산업체인 BAE시스템스는 4%나 상승했다.
독일의 철강업체인 티센크루프는 거의 2% 정도 올랐고 로쉬는 1.3% 떨어졌다.
프랑스 소매체인점인 까루프는 무디스가 회사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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