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세력, 유로-달러 1.1900달러 테스트 시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투기세력들이 유로-달러를 1.1900달러 위로 끌어올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싱가포르외환시장의 딜러들이 23일 말했다.
싱가포르시장의 딜러들은 "일본의 공휴일로 거래량이 줄었지만 손절매 물량이 투기세력들의 매수세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유로-달러가 1.1931-1.1937달러를 돌파하게 되면 강력한 저항선인 1.1931-1.1937달러를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달러는 오전 9시43분 현재 0.0003달러 오른 1.187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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