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월 핵심CPI 앞두고 관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시장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8시30분에 발표될 일본의 핵심 소비자물가지수를 기다리며 관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의 핵심 CPI는 지난 98년 이후 처음으로 0.1% 상승을 기록하며 플러스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시장관계자들은 소비자물가가 플러스로 반전하더라도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을 시작하려면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엔화 매수세가 크게 유입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도쿄장중 달러-엔은 116.00-116.50엔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
오전 8시1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2엔 오른 116.43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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