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경제지표 호조 전망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7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소비자신뢰지수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오전 오전 8시10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1/8포인트 떨어졌고 수익률은 2bp 상승한 연 4.39%를 기록했다.
2년만기 국채수익률 역시 2BP 오른 연 4.38%를 나타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으로 국채가격이 약세를 보였다면서 경제지표 호조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긴축정책을 뒷받침할 것이며 이는 수익률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향후 3개월 안에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5.00%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이들은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