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매력적 투자처 부각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7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2월물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다 주식이나 채권보다는 금이 더 매력적이라는 분위기로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10시4분(뉴욕시간) 현재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3.80달러 높아진 509.70달러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내년부터 달러화가 본격적인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 상황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엇갈린 시각이 대두되고 있는 것 역시 금을 매력적인 투자수단으로 만들고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또 외환보유액이 2조달러에 달하는 아시아 중앙은행들이 외환보유액 다양화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 역시 금가격 상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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