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실수요 중심 117.40-118.00엔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실수요 위주로 거래되며 도쿄장중 117.40-118.00엔의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연말을 맞아 수출업체들과 수입업체들의 막판 실수요 물량이 나오면서 장이 움직일 것"이라며 "달러-엔은 117.40-118.00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이즈미 미쓰오 다이와SMBC 딜러는 "최근 달러-엔의 반등국면이 지속되면서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수입업체들의 수요보다 다소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 8시1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0엔 내린 117.79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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