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유로화, ECB회의 실망에도 약세 지속"
  • 일시 : 2014-06-02 19:08:29
  • BNP파리바 "유로화, ECB회의 실망에도 약세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BNP파리바는 유럽중앙은행(ECB)의 6월 회의 결과가 실망스럽더라도 유로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2일 보고서를 통해 "ECB가 이번 주에 양적완화(QE)를 시행할 가능성은 작지만 ECB 회의 이후 기자회견이나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통해 추후 QE를 시행하겠다는 여지를 남겨둘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BNP파리바는 그러면서 올 연말 기준 유로-달러가 1.3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후 6시 51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032달러 밀린 1.3603달러를 기록했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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