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헤지펀드, 7주 연속 유로화 매도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7주 연속 유로화를 판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헤지펀드들은 5월 30일에 끝난 주간까지 7주 연속 유로화를 매도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6월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통화완화책을 시행할 것이란 기대가 유로화 매도로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됐다.
다만, 크레디트아그리꼴은 중앙은행과 자산운용 매니저들이 지난주 유로화 표시 자산을 산 것으로 분석했다.
크레디트아그리꼴은 "ECB가 통화완화책을 시행할 것이란 기대에도 자산운용 매니저들이 유로화 표시 위험 자산을 사고, 미 달러화를 팔고 있다"고 설명했다.
jy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