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르츠銀 "유로화, 주요 차입통화로 부상"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유로화가 주요 차입통화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피터 킨셀라 코메르츠방크 연구원은 5일 유럽중앙은행(ECB)이 예금금리를 마이너스(-)로 인하한 것을 두고 차입통화로써 유로화의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ECB 결정에 놀란 것 같다"면서도 "ECB가 앞으로 비전통적인 정책을 펼 가능성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ECB는 이날 6월 금융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레피(Ref)금리를 연 0.25%에서 0.15%로 내리고, 0%였던 예금금리도 10bp 인하했다.
하루짜리 대출에 적용되는 한계 대출금리도 0.75%에서 0.40%로 내렸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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